당대 최고의 선지식

청화큰스님


  1947년 24세에 백양사 운문암에서 금타화상을 은사로 출가하셔서 출가 이후 50여년 동안 사성암, 벽송사 백장암, 상견성암, 상원암, 미륵암, 칠장사 등에서 수행정진 하셨다. 1985년 전남 곡성군 동리산 태안사에서 3년결사를 시작으로 회상을 이뤄 대중교화의 인연을 지으시고 1995년 까지 태안사를 중창 복원하여 구산선문 중 하나인 동리산문을 재건하셨다. 미주포교를 위해 카멜(carmel) 삼보사, 팜스프링스(palm springs) 금강선원 등을 건립하여 3년 결사를 지내시고 조계종 원로위원, 성륜사 조실을 지내셨다.
 2002년 5월 5일 서울 도봉산 광륜사를 개원 하시고 2003년 세납 80세,

법납 56세에 열반에 드셨다. 스승이신 금타존사의 유고를 정리하여 
「금강심론」을 편저하셨으며 법어집으로 「정통선의 향훈」「원통불법의 요체」「마음의 고향」「가장 행복한 공부」등이 있고 역서로 「정토삼부경」「약사경」「육조단경」등이 있다.